자동차 뉴스
자동차 업계, 브랜드, 정책과 시장의 주요 소식을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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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형 벤츠 GLA 공개, 657km·10분 270km 충전
신형 메르세데스-벤츠 GLA가 유럽에서 공개됐다. 58·85kWh 배터리, 최대 657km WLTP 주행거리와 320kW 충전 사양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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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브라질서 소형 전기차 생산 검토, 에탄올 하이브리드도 개발
현대차가 브라질에서 소형 전기차 현지 생산을 검토하고 에탄올·가솔린 겸용 하이브리드를 개발한다. 생산·판매 현황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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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2분기 매출 49.2조 최고, 영업이익은 20.8% 감소
현대차 2026년 2분기 매출은 49조2,150억원으로 최고였지만 영업이익은 20.8% 줄었다. 하이브리드 비중과 수익성 변수를 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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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드·지리 스페인 합작사 설립 합의, 2028년 5개 차종 생산
포드와 지리가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 유럽 합작사를 세운다. 포드 66%, 지리 34% 구조로 2028년부터 두 브랜드 5개 차종 생산을 추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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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그룹 상하이 UX 스튜디오, 중국 소비자가 신차 개발에 참여
현대차그룹이 상하이에 UX 연구 거점을 열었다. 중국 소비자가 콘셉트부터 양산 전 검증까지 참여하고 결과를 서울·유럽·미국 연구망과 공유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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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남양 주행 시뮬레이터, 1mm 도로·240Hz로 개발 단축
현대차·기아 남양연구소의 270도 주행 시뮬레이터가 1mm 도로 데이터, 240Hz 화면과 6축 모션으로 개발 시간을 줄이는 방식을 살펴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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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MW 챗GPT 차량 구성 공개, 대화로 모델·옵션 고른다
BMW가 챗GPT에서 자연어로 모델과 옵션을 좁히는 차량 구성 플러그인을 발표했다. 확인된 기능과 국내 이용 시 주의점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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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30 자동차 온실가스 54g/km로 강화…하이브리드 혜택은 2029년까지
2030년 승용차 평균 온실가스 기준을 54g/km로 강화하고 상용차 감축 의무와 전동차 슈퍼크레딧을 연장하는 행정예고안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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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텔란티스 2분기 출고 160만대, 북미 38% 증가가 뜻하는 것
스텔란티스 2026년 2분기 연결 출고량은 약 160만대로 10% 늘었다. 북미 38%, 확대 유럽 5% 증가의 배경과 출고·판매의 차이를 분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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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노코리아·카카오모빌리티 SDV 협력, 내비·주차·충전은 어떻게 달라지나
르노코리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ADAS 고정밀지도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, 주차·충전 연계 서비스를 공동 개발·검증한다. MOU의 확정 내용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을 구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