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차·하이브리드
전동화 차량, 배터리, 충전과 보조금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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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오닉 9 HTRAC I vs II, 90만원으로 89kW 더할까
2027 아이오닉 9 HTRAC I과 II의 90만원 차이, 226·315kW 출력과 503·501km 인증 주행거리를 공식 제원으로 비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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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차 완속충전 7kW vs 11kW, 80kWh는 이론상 4시간 차이
80kWh 배터리의 7kW·11kW 완속충전 이론시간과 차량 AC 한도, 전력 인입, 2026년 설치 보조금 기준을 비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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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차 충전구역 과태료 10만원, 급속 1시간·PHEV 7시간
전기차 충전구역의 급속 1시간, 완속 전기차 14시간, PHEV 7시간과 오전 0~6시 제외, 주택 예외, 과태료 10만원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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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 아이오닉 5 스탠다드 vs 롱레인지, 329만원으로 117km 늘릴까
2027 아이오닉 5 E-Value+와 E-Lite의 329만원 차이, 63·84kWh 배터리와 368·485km 주행거리, 빠지는 편의장비를 비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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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뉴 아이오닉 6 스탠다드 vs 롱레인지, 208만원으로 125km 늘릴까
더 뉴 아이오닉 6 E-Value+와 E-Lite의 208만원 차이, 63·84kWh 배터리와 437·562km 인증거리를 비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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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시카이 e-POWER 1회 주유 1,980km, 공인연비와 다른 기록
닛산 캐시카이 e-POWER가 외부 충전과 재급유 없이 1,980km를 달려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. 기록 조건과 직렬형 하이브리드 구조, 공인연비와의 차이를 짚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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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EV6 스탠다드 vs 롱레인지, 400만원으로 107km 늘릴까
2026 EV6 라이트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는 세제혜택 후 400만원 차이다. 63·84kWh 배터리, 395·502km 거리와 효율을 비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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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 PV5 패신저 좌석 3종, 70만원보다 중요한 배치 차이
2027 PV5 패신저는 2-3-0·2-2-3·1-2-2 좌석배치를 제공한다. 70만원 가격 차이보다 탑승 인원, 조수석과 에어백 구성이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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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나 일렉트릭 스탠다드 vs 롱레인지, 국비 후 223만원 차이
코나 일렉트릭 프리미엄은 국비보조금 반영 시 스탠다드 3,920만원, 롱레인지 4,143만원이다. 223만원과 106km 차이를 비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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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 아이오닉 9 국비보조금 적용가, 6,485만원부터
2027 아이오닉 9의 8월 1일 기준 국비보조금 적용 가격이 공개됐다. 7인승 2WD 익스클루시브는 6,485만원이며 지자체 보조금은 별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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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차 충전요금 8월 개편, 완속 9.1% 내리고 초급속 13.2% 오른다
8월 1일부터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이 출력별 5단계로 바뀐다. 완속 295원, 200kW 이상 393.1원의 적용 범위와 60kWh 비용을 계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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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미형 2027 토요타 크라운, 5세대 하이브리드·40mpg
북미형 2027 토요타 크라운이 5세대 하이브리드와 40mpg를 내세웠다. 340마력 하이브리드 맥스와 트림별 가격을 구분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