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뉴스
자동차 업계, 브랜드, 정책과 시장의 주요 소식을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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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르쉐 911 챌린지 공개, 515마력인데 도로 주행은 못 한다
포르쉐 911 챌린지는 GT3 기반 4.0L 박서 엔진과 7단 PDK로 515마력을 내지만 도로 승인을 받지 않은 2027 고객 경주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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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·Shell, 2031년까지 협력…전기차 전용 유체·냉각수 개발
현대차와 Shell이 2031년까지 전략 협력을 연장하고 전기차 전용 유체·냉각수와 모터스포츠 윤활유 공동개발을 확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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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르쉐 GaN 오디오, 방열판 20% 가벼워진다…2027년 양산
포르쉐가 GaN 반도체를 400W 서브우퍼 앰프 전압 변환에 적용해 방열판을 약 20% 줄이고 2027년 양산차에 투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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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차 검사 21개 항목으로 분리 추진, 진단정보는 판매 10일 전
전기차·하이브리드 검사기준을 21개 항목으로 분리하고 신차 진단정보를 판매 10일 전 제출하게 하는 입법예고안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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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발유 최고가격 1784원 동결, 주유소 평균 1862원인 이유
8월 22일부터 휘발유 최고가격은 1,784원으로 동결된다. 실제 주유소 평균 1,862원과 다른 이유를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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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자동차 수출 26만8351대, 생산·내수도 함께 늘었다
2026년 6월 국내 자동차 수출은 26만8,351대로 9.8% 늘었다. 생산·내수 동반 증가의 원인과 통계 해석 기준을 짚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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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 램 1500 럼블 비 공개, 5.7 HEMI·395마력에 5만9995달러
2027 램 1500 럼블 비의 5.7 HEMI V8 395마력, 5만9,995달러 가격, 짧은 휠베이스와 미국 출시 일정을 공식 발표로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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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코다 Peaq 양산 시작, 약 8,500대 주문·640km 이상
스코다가 7인승 전기 SUV Peaq 양산을 시작했다. 약 8,500대 주문과 91kWh 배터리, 640km 이상 주행거리, 혼류 생산 전략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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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우디 누볼라리, 405일 만에 주행…1,001PS 만든 개발법
아우디가 1,001PS 누볼라리의 405일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. 6월 최초 공개와 8월 후속 발표, 잠정 소비량과 미정인 한국 출시를 구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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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다 자동차사업 흑자 전환, 1분기 영업이익 1,921억엔
혼다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자동차사업 영업이익이 1,921억엔으로 흑자 전환했다. 판매량, 환율과 전기차 관련 손실의 영향을 나눠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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립모터 7월 인도 10만대 첫 돌파, 전년의 두 배
립모터의 2026년 7월 글로벌 인도량이 10만1,267대로 처음 월 10만대를 넘었다. 전년 동월·전월·누적 수치를 구분해 성장 속도를 살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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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형 벤츠 GLA 공개, 657km·10분 270km 충전
신형 메르세데스-벤츠 GLA가 유럽에서 공개됐다. 58·85kWh 배터리, 최대 657km WLTP 주행거리와 320kW 충전 사양을 정리했다.
